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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캐릭터

[금사슴반]레오니

by DForce01 2023.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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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레오니 초상화
1부
2부 레오니 초상화
2부

1. 개요

금사슴반의 학생이자, 동맹령 사냥꾼의 딸.

2. 영입 조건

Chapter 1. '세 개의 반'에서 금사슴반 선택 시 자동 영입.
그 이외의 경우, 힘 15 이상, 창술 C 이상일 경우 백운의 장 진행 도중 스카우트 가능.(지원도에 따라 요구 조건이 하락할 수 있음)
※ C 지원회화가 Chapter 9. '눈물의 이유'까지 기간 제한이 걸려 있음.

3. 성장률

HP 마력 기술 속도 행운 수비 마방 매력
40 40 20 55 60 40 40 15 40

4. 문장 및 고유 스킬

문장 -
고유스킬 호승심 - 남성 아군과 인접 중일 때 자신이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 +2, 받는 데미지 -2

5. 기술 특기 및 약점

특기 창술, 궁술, 기마술
약점 -
재능개화 -

6. 전투기술 및 마법

  검술 창술 도끼술 궁술 격투술 이론학 신앙 지휘
D

          파이어    
D+                
C

          볼케논 리브로 연속 공격 진형
C+   몬스터 꿰뚫기   브레이크 샷        
B

            레스트  
B+                
A

  창 찌르기   근거리 연사   라이나로크    
A+                
S

               

7. 평가

장점

기술 약점이 없어서, 기술 숙련도 수급 시 효율이 떨어지는 기술이 없다. 주인공과 달리 기술 수급처가 한정되어 있지는 않으므로 더더욱 부각되며, 후술할 장점 또한 이 점을 더 돋보이게 한다.
범용성이 매우 높다. 특기 자체는 페트라, 펠릭스와 비교하면 무기 관련 특기가 2개 뿐이라 부각이 덜 되지만, 약점이 아예 없다는 점, 그리고 어느 쪽이든 차별화가 가능한 우수한 클래스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크다. 이 정도만 해도 도끼 특기가 있지만 마땅히 갈 만한 클래스가 없는(드래곤 마스터가 있지만, 그 스탯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 페트라나, 지휘 약점인 펠릭스와 비교해도 절대로 꿇리지 않는다.
성장률이 전체적으로 우수하다. 성장률만 놓고 보면 반장들 못지 않은 수준. 정확히 말하면 전체적으로 매력 성장률이 하늘을 찌르는 반장들에 비해서 매력 성장률은 평범하지만 객관적으로는 무난한 수준이며, 나머지 성장률의 총합은 반장들보다 조금 낮은 정도이다. 아예 쓸모없는 마력, 그리고 전 캐릭터 중 최하위에 달하는 마방을 제외하면 전부 40 이상의 성장률을 자랑하며, 그 중 속도 성장률은 60으로, 페트라, 잉그리트, 마누엘라, 시릴, 예리차와 함께 공동 2위에 해당한다. 속도 성장률 60인 다른 캐릭터와 달리 수비 성장률도 40이어서, 중갑 육성도 고려할 수 있는 수준이다.
기술+행운도 매우 높다. 기술 성장률이 무려 55로, 같은 반의 클로드, 리시테아 다음으로 높고, 행운 성장률 역시 40으로 물리 캐릭터라는 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수준. 같은 성장률을 보유한 애쉬가 스나이퍼로 사용할 때 경쟁자가 강해서 그렇지, 성능 자체는 괜찮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작정하고 필살 보정을 하게 되면 우수한 화력을 뽐낼 수 있다. 이 점은 후술할 장점과 함께 빛을 발한다.
근거리 연사를 배운다. 루나틱 난이도에서 고평가를 받는 이 전투기술은, 본작에서는 레오니, 시릴 단 둘만 배우는 전투기술로, 말 그대로 인접한 적 한 명에게 활로 2연타를 가하는 전투기술이다. 궁수로 육성할 경우에도 스나이퍼를 최종직으로 선택하지 않는 이유이고, 동시에 어떤 방식으로 육성하더라도 궁술 A를 찍고 활을 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단점

마방이 매우 낮다. 마방 초기 수치가 2, 성장률이 15로, 성장률은 페트라, 샤미아와 함께 최하위권이다. 성장률 10인 라파엘, 두두, 길베르트도 있긴 하지만 어차피 마법 한 방이 위협적인 것은 마찬가지다. 이 셋과는 달리 속도 성장률이 높아 추격당할 일은 거의 없다는 건 다행. 이 캐릭터의 성능을 감안하면 최후의 양심이라고 봐도 좋을 수준이지만...
물리 딜러 치고는 힘 성장률이 부족한 편이다. 성장률이 같은 페트라와 공유하는 문제점. 사실 힘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성장률이 페트라와 비슷한 편이라 같이 따라오는 점도 많긴 하지만, 페트라의 다른 약점은 많이 보완되었어도 위에서 언급한 마방과 힘은 성장률이 정확히 같아, 한 방 화력이 아쉬울 때가 있다는 점은 그대로다. 그래도 레오니는 근거리 연사를 배우기 때문에 추격/필살 없이는 화력 부족에 시달리게 되는 페트라보다는 낫다. 정확히는, 근접 딜러라면 오히려 화력 면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히려 궁수로 키울 경우에 약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다.
검술 특기가 없고, 기본으로 배우는 검 전투기술이 누구나 다 배우는 전투기술밖에 없다. 페트라, 잉그리트와 같은 속도 성장률을 보유한 여성 캐릭터임에도 회피탱 후보로 잘 언급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회피탱 캐릭터는 무용수 자격을 취득해서 검 회피 +20을 장착한 뒤, 검(특히 태도+)을 들고 팔콘 나이트 전직을 포함해서 회피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운용이 가능한데, 레오니로 이런 운용을 하기에는 전투 기술이 누구나 배우는 강격, 제비 베기, 그리고 무용수 자격이 있는 캐릭터가 습득하는 검무가 끝이다. 검술 특기도 아니어서 검술 A+를 달성하기도 어려운 건 덤이다. 물론 팔콘 나이트 운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들과는 운용 방식이 많이 다르다.
초회차 한정으로, 영입 시기가 늦다. 초회차에 영입 플레이를 한다면 도로테아, 펠릭스 같이 검술이나 지휘를 요구하는 캐릭터가 아니라면 보통 지원도를 B까지 올린 후 영입을 시도할텐데, 문제는 레오니와의 B 지원회화는 1부 1월은 되어야 개방된다. 그때쯤이면 주력 캐릭터의 육성이 거의 다 끝났을 시기.
그렇다고 12월까지 방치해뒀다가 1월에 지원도를 몰아서 올리려고 하면 큰일난다. 앞서 언급한 B 지원회화 문제는 린하르트도 가지고 있지만, 이쪽은 더 큰 문제가 있다. 1부 12월까지 C 지원회화를 개방하지 않으면, 인연을 쌓을 기회를 놓친다. 이렇게 되면 해당 회차에는 지원도를 영원히 쌓을 수 없다.(자신의 방 메뉴에서 지원도를 올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걸 하는 시점에서 이미 다회차 플레이이므로 논외) 레오니를 제외하면 학생 캐릭터 중에서 1부 3월 이전에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캐릭터는 어차피 반장이라 굳이 신경 안 써도 지원도가 알아서 올라가는 클로드가 끝이다. 그 클로드는 어차피 영입 불가이므로 관심 밖이지만, 루트 관계없이 영입 가능한 레오니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에 영입 플레이 시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사실 이 문제는 금사슴반으로 플레이할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되지만, 이 경우에는 굳이 신경 안 써도 지원도가 오를테니(...) 큰 의미는 없다.

총평

금사슴반의 물리 에이스. 각 반에 한 명씩 있는 만능 물리 에이스이자, 기술 약점이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레오니는 이 두 포지션에 해당하는 캐릭터들의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요약하자면 '육성이 편하고, 육성 루트도 다양하다'는 것이다.
궁술 A에서 근거리 연사를 배운다는 것이 이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인데, 아예 '활은 보조무장으로 쓰고 다른 무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육성법이 나올 정도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전투기술이다. 힘 성장률이 40으로 조금 부족한 편임에도 화력 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이유.
사실 레오니의 성장률 테이블은 본작에서 영입 가능한 캐릭터 중 최강이라 불리는 페트라와 많이 비슷하다. 그래서 페트라와는 여러모로 비교될 수밖에 없는데, 차이점을 분석하면 이렇다.
HP 성장률은 페트라가 5 높다. 물론 그 정도 차이로는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
마력 성장률도 페트라가 5 높지만, 마력은 물리 캐릭터에게 의미없는 스탯이므로 넘어가도 좋다.
기술, 행운의 경우 기술 성장률은 레오니가, 행운 성장률은 페트라가 5 더 높고, 그 합은 같다.
수비 성장률은 레오니가 10 높다. 이 점은 둘의 운용상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로, 레오니는 중갑으로 수비를 강화하는 운용이 가능하지만, 페트라는 그런 운용은 무리다.
매력 성장률은 레오니가 5 높다. 그런데 35와 40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서, 페트라는 매력 보정을 많이 해 줘야 하지만 레오니에게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다.
페트라는 검술, 비행 특기가 있어 무용수의 검 회피 +20, 비행 A+의 경계 태세+를 확보하기 좋다. 반면 레오니는 창술 특기를 보유하고 있고 궁술 A에서 근거리 연사를 배운다. 이 점은 둘의 운용상 차이를 크게 만드는 요소로, 똑같이 팔콘 나이트로 가더라도 페트라는 회피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식으로 운용하고, 레오니는 근거리 연사를 활용한 극딜러로 운용한다.
종합하자면, 육성이 편하고, 육성 루트도 다양하며, 다소 부족한 힘 성장률을 보완할 수 있는 전투기술까지 보유한 본작 최고의 물리 에이스 중 하나. 똑같이 물리 만능 에이스로 취급받는 페트라, 펠릭스에 비해서 영입 우선순위가 낮은 건 사실이지만, 이것도 성능 외적인 요인(B 지원회화가 늦게 열림/영입 조건이 쉽지는 않음)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할 수 있다. 굳이 성능상의 요인을 찾자면 회피탱으로서의 성능이 다른 후보들(페트라, 잉그리트)에 비해 제한된다는 것 정도.

8. 추천 육성 루트

① 전사-브리건드(마스터)/아처(마스터)-스나이퍼 or 팔라딘-보우 나이트

레오니의 특기에 맞는 보우 나이트 루트.
육성 과정에서 상급직 후보는 스나이퍼와 팔라딘이 있다. 스나이퍼는 그냥 궁술 A 찍는 김에 거쳐가는 수준(...)이고, 성장률 보정은 팔라딘이 더 우월하다. 힘 +10%는 물론이고, 마력, 속도를 제외한 모든 스탯에 보정이 되어 있기 때문. 그래도 팔라딘은 창술을 무려 B를 요구하기 때문에, 초회차에 달성하기는 그리 쉽지 않으므로 스나이퍼로 타협하는 것도 좋다.
평소에는 원거리에서 공격하다가, 타이밍 맞춰서 근거리 연사 후 빠지는 식으로 운용한다. 근거리 연사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필살 보정은 필수. 킬러 보우+에 필살 보정이 있는 기사단(특히 프랄다리우스병), 필살의 반지 정도를 장착하면 된다. 다른 궁수들과 달리 명중률 보정은 있으면 좋은 정도이긴 한데, 어차피 주력 전투기술은 근거리 연사가 될 것이기 때문. 덕분에 아처의 명중 +20을 과감하게 빼고 다른 스킬을 넣거나, 명중 보정 없이 필살 +20 보정이 있는 프랄다리우스병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화력 면에서는 모든 루트 중 최강. 다만 성장률 면에서는 최악인데, 보우 나이트의 자체 성장률이 중급직 수준이기 때문. 이 모든 것을 레오니의 자체 성장률로 보완할 수 있어서 레벨 30이 되자마자 보우 나이트로 전직해도 상관없지만, 다른 루트에 비해서는 성장률이 낮은 건 사실.

② 전사-브리건드(마스터)/페가수스 나이트(마스터)-드래곤 나이트 or 팔라딘-팔콘 나이트

페트라, 잉그리트가 그렇듯, 속도 성장률 60을 살려서 팔콘 나이트로 전직할 수도 있다. 이 둘과는 달리 근거리 연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연의 일격 습득은 선택사항이다.
잉그리트와 마찬가지로 상급직에서 공백이 생기는 건 단점. 잉그리트가 거쳐갈 수 있는 소드 마스터는 검을 주 무기로 활용하지 않는 레오니에게는 당연히 고려 대상조차 못 되니 논외로 하고, 드래곤 나이트냐 팔라딘이냐의 선택이나 다름없다.
팔라딘의 경우 속도를 제외한 모든 스탯에 성장률 보정이 고르게 들어가지만, 속도에 역보정이 붙고, 기마술을 추가로 올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드래곤 나이트는 도끼술만 B로 올리면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고, 잉그리트와는 달리 달인 시리즈가 없어도 근거리 연사가 있어서 화력 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이다. 안 그래도 낮은 마방 성장률이 더 낮아지는 것은 단점.
이 루트의 경우, 주 무기는 창이다. 팔콘 나이트가 창의 달인을 병과 스킬로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마침 창 찌르기가 속도에 비례해서 위력이 상승하니, 이걸 노린다면 비연의 일격을 습득하는 것도 좋다. 활만 쓰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그럴거면 힘 성장률 보정이 더 높은 드래곤 마스터가 더 낫다. 이 루트는 어디까지나 높은 속도 성장률+높은 자체 회피를 우선으로 노릴 뿐이다.

③ 전사-브리건드(마스터)-드래곤 나이트-드래곤 마스터

위 팔콘 나이트와 다른 점은 역시 힘 성장률 보정이 더 높다는 것이다. 도끼술, 비행을 A까지 더 올려야 한다는 점 때문에 팔콘 나이트보다는 육성이 까다롭지만, 공격 면에서는 이쪽이 더 강한 건 사실.
이 루트의 경우, 근거리 연사를 활용한 힛앤런 스타일로 운용한다. 창을 드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이건 창의 달인이 있는 팔콘 나이트가 더 강하니 그냥 이런 방법도 가능하다는 것만 알아두자. 도끼는 마땅한 전투기술이 없어 버려진다(...)
화력 면에서는 활의 달인이 있는 보우 나이트보다는 약하지만, 지형의 영향을 거의 안 받는다는 비병만의 장점도 있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 이건 팔콘 나이트도 가능하지만, 화력 면에서는 이쪽이 더 우월하므로 차별화가 가능하다.

④ 전사-(아머 나이트)-브리건드(마스터)-포트리스-(그레이트 나이트)

준수한 수비 성장률을 극대화시키는 루트. 같은 루트를 선택하는 실뱅이 그렇듯, 근거리 연사가 있는 레오니 역시 이 루트로도 화력은 보장할 수 있다.
다만 그레이트 나이트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힛앤런 전략은 불가능하며, 그레이트 나이트의 경우에도 보우 나이트보다 좋은 점은 수비 외에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속도 역보정이 보우 나이트보다 더 붙는 것도 신경 쓰이는 요소. 그냥 이런 게 가능하다 정도만 알아두자.

어떤 루트를 선택하더라도 궁술 A는 기본이다. 근거리 연사 유무에 따라 화력 차이가 너무 크게 나기 때문. 위에서 언급한 루트 이외에도 많은 선택지가 있지만, 가장 무난한 넷을 서술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9. 분실물 및 선물

분실물 - 손으로 그린 지도(1부 6월)/살깃과 살촉(1부 11월)/모피 목도리(1부 1월)
좋아하는 선물 - 수렵용 단검, 훈련용 추, 낚시용 찌
싫어하는 선물 - 화려한 머리 장식, 문장 도해

10. 다과회

좋아하는 차 - 허브 티, 4종 스파이스 티
좋아하는 대화 주제
가장 뛰어난 동료/강한 기사단에 대한 소문/강한 무기 이야기/다른 동료들의 평가/다리에서 보이는 풍경/더 친해지고 싶다/도구 관리에 대해/되고 싶은 병과/두 사람의 미래에 대해/두 사람의 연계에 대해/둘이 함께 웃었던 이야기/마음에 드는 장소/만찬 초대/목표하는 인물상/무엇이든 상담해도 돼/미래의 꿈/받고 싶은 선물/불평/새로운 계략 제안/수도원의 경비에 대해/수도원의 수수께끼/시장의 어린아이 이야기/아군으로 원하는 사람/약점을 극복하려면/어울릴 것 같은 병과/여행하고 싶은 나라/요즘 분위기가 달라졌다/의지하고 있어/이상적인 교사/자신의 비밀/잘 지내는 것 같다/점심식사 이야기/제랄트에 관한 이야기/좋아 보인다/지난 전투를 반성하며/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최근 읽은 책 이야기/큰일 날 뻔했던 이야기/포드라의 미래/학교 생활의 추억/함께 먹고 싶은 요리/함께 훈련하고 싶은 사람/항상 고마워
추가 대화

가끔 여자들이 고백하곤 하는데,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정답일까. - 감탄한다/생각을 말한다/응원한다
당신 생각이 어떻든 간에 난 당신에게 지고 싶지 않아. - 감탄한다/타이른다
마을에서 용병을 지망하는 녀석이라곤 한 명도 없었어. 그래서 훈련은 항상 고독했지. - 끄덕인다/응원한다/풀 죽는다
마을에 진 빚은 걱정하지 마. 괜히 절약하고 산 게 아니니까. - 감탄한다/끄덕인다/응원한다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당신 앞에선 어찌해도 삐딱해지고 말아. - 그렇지 않다/생각을 말한다/웃는다
선생님은 훈련 잘 하고 있어? 방심하다간 언제 추월당할 지 모른다고. - 감탄한다/끄덕인다
포드라 제일가는 용병의 수제자라는 자부심이, 내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어. - 끄덕인다/응원한다
필요 없는 게 있으면 가져갈 테니까 멋대로 쓸 만한 물건을 버리지 말라고? - 감탄한다/끄덕인다
당신의 버팀목이 되어 줄게. 스승님과 약속했으니 말야. - 끄덕인다/웃는다

11. 지원회화 및 특수보정

베르나데타 펠릭스 실뱅 클로드 로렌츠 힐다 라파엘 리시테아 이그나츠 마리안 세테스 카트린 알로이스 샤미아
B A B A A B A B A B A B A A

벨레트와 S 지원회화가 존재한다.
특수부관 보정 - 알로이스
식사 초대/그룹과제 특수대사 - 로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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